(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에서 21일 《조국수호자의 날》에 즈음한 기자회견 및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조선중앙통신사 부사장 김병호와 평양시안의 신문,통신,방송 기자들이 참가하였다.
먼저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가 로씨야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기 나라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는데 언급하였다.
다음으로 로씨야련방대사관 무관 이고리 빠블로브가 로씨야의 《조국수호자의 날》이 가지는 의의에 대해서와 위대한 조국전쟁시기 쏘련인민과 그 무장력이 파쑈도이췰란드와 그 추종국들의 침략을 반대하여 용감히 싸워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로씨야련방무력앞에는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며 외부세력의 군사적침략을 격퇴해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로씨야련방무력 지도부는 평등과 호혜,선린의 원칙에 기초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군사정치적 및 군사기술적협조의 가일층의 발전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기자회견에 앞서 참가자들은 로씨야기록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