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남승우를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대안친선유리공장을 참관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조중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과 건설자들의 로력투쟁에 의하여 공장이 조중친선의 상징으로 훌륭히 건설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용해장을 비롯한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았다.
부의장은 대동강맥주공장을 참관하고 조선인민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은정에 의하여 공장이 현대적인 맥주생산기지로 훌륭히 일떠섰다고 하면서 공장종업원들이 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축하단은 또한 인민무력부선물관 등 여러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