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2월 21일기사 목록
방글라데슈로동당 위원장 2.16담화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혁명실천에 의하여 조선은 자주,자립,자위의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이름떨치고있으며 사회주의위업은 재생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16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세계는 뛰여난 정치실력과 고매한 풍모를 지니신 걸출한 령도자를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로동계급과 근로인민대중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사회주의조선을 제국주의의 침해로부터 수호하는것은 조선인민만이 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앞에 나선 중요한 과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선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미제국주의자들의 음모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국제적련대성운동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다.

우리는 반제자주위업의 걸출한 령도자로서의 김정일각하의 눈부신 활동이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보다 큰 승리와 영광을 안겨주리라고 확신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