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의 정당,정부 성,단체들과 고위인사들이 7일부터 16일까지 사이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들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그 대상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윁남의 국방성,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윁남조선친선협회, 윁남조선친선구락부, 전인디아진보전선, 말레이시아중국인당, 캄보쟈인민당과 푼씬뻬크당 그리고 수리아의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인민회의 의장, 내각수상, 국방상, 군대 및 무장력 총참모장, 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라오스의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과 국방상,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총위원장, 기네국회의장, 캄보쟈의 국무상 겸 경제 및 재정상,국무상 겸 상업상, 프놈 펜시 시장,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리비아전국인민위원회 부비서 등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