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가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비록 영국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는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조선인민의 혁명정신은 영국을 비롯한 전세계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세계혁명의 걸출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을 때 김정일동지께서는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말라》는 철의 신념을 천명하시였으며 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의 력사에 가장 준엄하였던 지난 세기말 전체 인민을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시고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셔버리시였다.
오늘 세계진보적세력과 미제와의 대결은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투쟁은 세계진보적세력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
한편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데바라잔이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