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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16경축행사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4일과 5일 윁남조선친선구락부에서는 친선모임이, 네팔 말라호텔에서는 경축집회와 《문화의 밤》행사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윁남조선친선구락부 위원장 쩐 토 쯔, 윁남외무성 부상 웬 푸 빙, 네팔전국기자구락부 위원장 람 케이.카르마챠라를 비롯한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 그리고 윁남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 박응섭과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2월 16일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데 언급하고 윁남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올해초에 중국에 대한 력사적인 비공식방문을 진행하시여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또 하나의 위대한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이번 방문은 조중친선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진보적인류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준 력사적인 사변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은 오늘 자주적인 선군조국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연설자들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와 행복,번영의 상징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문화의 밤》행사 참가자들은 시를 읊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2월의 명절을 열렬히 축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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