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위원장이며 주 토지 및 농업상인 마달라 마수쿠는 10일에,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는 9일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담화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발전풍부화하시여 시대의 앞길을 밝히는 지도사상으로 정립하시였으며 조선을 오늘과 같은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복잡한 현 국제정세하에서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면서 주체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백전백승의 기치인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은 정의롭고 착취없는 새 사회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