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재도이췰란드동포들의 경축행사가 11일 베를린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범민련 유럽지역본부, 6.15공동선언실천 유럽지역위원회를 비롯한 동포단체 성원들, 도이췰란드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행사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과 민족을 위해 실로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오늘 미제가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온갖 발악적인 책동을 다하고있지만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심으로 하여 조선민족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해외동포들이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애국애족사업에 적극 기여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행사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 주체95(2006).1.10-18》을 관람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이날 경축연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