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륙해공군 부대들과 각 도,시,군에서 2.16경축 보고대회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명절 2.16경축 보고대회 및 보고회가 15일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부대들과 각 도,시,군에서 진행되였다.

보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 경사로운 2월이 있어 민족의 운명개척과 주체혁명의 앞길에 창창한 전도가 펼쳐지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받아안게 되였으며 백전백승의 주체사상,선군사상의 기치밑에 승승장구하는 김일성조선의 새 력사가 펼쳐진데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운동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절대적지위와 결정적역할을 과학적으로 밝히시여 주체의 혁명리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선군혁명의 고귀한 업적과 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선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기였던 지난 10여년간 위대한 헌신의 선군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주체위업완성의 강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고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였으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주력으로 하여 조선혁명의 주체를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전투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보고자들은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대회 및 보고회들에는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과 지방 당,정권기관,사회단체 일군들,각계층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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