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녀성들의 건강증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평양산원에 산꿀을 보내시였다.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은정어린 산꿀을 받아안은 산원 의료일군들과 산모들은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못해하였다.
지난 1월 23일 세쌍둥이를 순산한 사리원시에서 사는 정명애녀성은 산꿀은 물론 갖가지 의약품들과 보약들을 쓰면서 건강을 회복한 오늘도 계속 의료봉사를 받고있는 자기를 생각하면 꿈만 같다고 하였다.
평양산원 과장 문창운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몸보신에 특효가 있는 산꿀을 산모들에게 주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하시고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도 많은 산꿀과 함께 현대적인 의료설비와 의약품들 그리고 곰열,록태고,잉어 등을 보내주시였다고 하면서 조선녀성들처럼 행복한 녀성들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참으로 조선녀성들이 《친정집》으로 정답게 부르는 평양산원은 개원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40여차례에 걸쳐 산꿀을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최근년간에도 수자식유선촬영기,수자식종합렌트겐장치,신산아인공호흡기와 같은 100여종의 최신의료기구설비들과 50여종의 경영용설비들을 비롯하여 필요한 모든것을 산원에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