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2월 18일기사 목록
반제민전 2.16축하문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그이의 탄생일을 맞으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16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항일혁명의 위대한 승리가 마련된 준엄한 전구에서 시대의 축복속에 백두광명성으로 찬란히 솟아오르신것은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창창한 미래가 열린 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인류자주위업의 새 시대를 기약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이날이 있어 우리 민족은 대를 이어 탁월한 령수를 모신 긍지높은 민족으로 존엄떨치며 세기에 세기를 이어 민족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개척하고 자주시대를 힘있게 선도해올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숭고한 도덕의리와 비범한 령도력,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이북에서는 력사가 처음보는 수령영생위업의 새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류례없는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이 높이 울릴수 있었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

오늘 남녘겨레는 선군의 위력으로 민족의 존엄을 누리에 떨치시고 주체사회주의와 강성대국건설, 조국통일과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절세의 위인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에서 조국통일의 밝은 앞날을 락관하고있으며 민족의 창창한 래일을 확신하고있다고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축하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들은 각계 민중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애국애족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고 받들어나가며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자주통일,반전평화,민족대단합의 3대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들은 보다 적극적인 반미반전투쟁으로 미국의 식민지통치에 심대한 타격을 가하고 강력한 반보수대련합으로 친미보수집단의 재집권기도를 단호히 분쇄해버림으로써 자주통일의 새로운 전기를 반드시 열어놓고야 말겠습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