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라오스에서는 집회와 사진전시회 및 영화감상회가, 체스꼬에서는 좌담회와 영화감상회가, 우간다에서는 강연회가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라오스 카이손 폼비한군사대학 학장대리 통로이 웡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주체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실뿐아니라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에 대처하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언급하였다.
라오스군인들은 미국이 아무리 허장성세를 부리며 날뛰여도 탁월한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앞에 무릎을 꿇고말것이며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위대한 장군님께서 의도하시는대로 실현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실레지아로조협회 중앙위원회 집행비서 프란찌쉐끄 끄리줴끄는 좌담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며 선군정치로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우간다 캄팔라 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 책임자 쟈스틴 케유네는 《화목한 대가정의 어버이 김정일각하》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서로 도와주며 화목하게 사는것이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현실은 김정일각하의 사랑과 믿음,인덕정치가 낳은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좌담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