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총비서는 동유럽 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된후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운동의 재생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왔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계속 승승장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