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지질학연구소에서 연구개발한 새로운 지하단층촬영기술이 최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환영을 받고있다.
종래의 촬영기술로는 조선에서와 같이 지형지질조건이 복잡한 경우 촬영한 영상의 선명도가 떨어져 분석의 정확성을 과학적으로 담보할수 없었다.
과학자들은 새로운 감도집초원리를 찾아내고 그 적용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우리 식의 새로운 지하단층촬영기술을 개발하였다.
이 기술로는 땅속 200m깊이까지의 단면을 촬영할수 있다.
이 기술을 도입하면 땅속을 조사하기 위해 시추구멍이나 갱정을 뚫는 일을 필요로 하지 않기때문에 투자를 대폭 줄일수 있다.
최근년간 이 기술로 여러 발전소언제들의 지반을 신속히 조사확정함으로써 공사속도를 높이고 건설물의 안전성을 담보하여 국가에 많은 리익을 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