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해외동포예술단들의 첫 공연이 14일 윤이상음악당에서 진행되였다.
재중조선인예술단, 재미동포예술단, 재카나다동포예술가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을 안고 성의껏 준비한 작품들을 무대에 올렸다.
피아노독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과 관현악 《조선의 장군》, 피아노협주곡 《백두산의 눈보라》, 남성독창 《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 녀성독창 《번영하라 조국이여》를 비롯한 우리 인민이 사랑하며 즐겨부르는 노래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첫 공연은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존경과 신뢰의 정이 뜨겁게 차넘치는 속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축하단,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축하단 성원들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