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무동화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14일 대사관에서 근로단체 일군들을 위하여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모임에는 렴순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김경호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강창욱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순희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등 근로단체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호금도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조중 두 나라 근로단체들사이의 호상 교류와 협조가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