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잘랄렛딘 나미니 미안지가 14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대사는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일찍부터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업을 몸가까이에서 보좌하시였으며 주석께서 서거하신후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란과 조선사이의 관계가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되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국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이룩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은 연설에서 반제반미,자주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맺어진 이란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귀중히 여기고있는 우리는 올해에도 쌍무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란정부와 인민이 미국의 내정간섭과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경제적장성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언급하고 그는 평화적핵활동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이란정부와 인민의 노력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연회에는 로동상 정영수,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