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인민무력부 예술소조종합공연이 14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김영춘,인민무력부장 김일철과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 인민군장병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합창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하함》,《전선길 저 멀리》, 남성중창 《태양맞이 경사로세》 등의 종목들에서 21세기의 태양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혁명무력의 진두에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긍지, 혁명의 수뇌부의 안녕을 바라는 천만군민의 충성의 마음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출연자들은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선군시대의 선도자,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로서의 영예를 떨쳐가는 우리 군대의 혁명적랑만과 전투적기백을 재담 《밝은 얼굴》, 민족기악중주 《초소의 봄》 등의 종목들에서 잘 형상하였다.
무대에는 조국의 전초선을 굳건히 지켜갈 우리 군대의 혁명적기상을 보여주는 이야기와 노래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합창시 《장군님 혁명일과에 발을 맞추자》, 트럼베트3중주와 합창 《오늘의 7련대 되리라》 등의 종목들도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