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모임이 14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경축보고를 한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렴순길과 토론자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수십성상 주체혁명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시대를 격동시키는 세기적업적을 이룩하신데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일관하게 구현하여오신 선군사상과 로선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축시 《2월에 드리는 축원의 노래》가 랑송되였다.
이날 2.16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공연도 있었다.
녀맹원들의 2.16경축모임이 이날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순희는 경축연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광찬란한 혁명활동로정은 백전백승의 주체사상,선군사상의 기치밑에 현대조선의 력사를 위대한 김일성조선의 력사로 빛내여오신 혁명과 건설의 영재,불세출의 령장의 영웅서사시적행로이라고 칭송하였다.
모임에서는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들어나가는데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녀성들과 부강조국건설에 뜨거운 애국심을 바쳐가는 녀맹원들,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좋은 일을 많이 한 녀성들, 자녀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운 어머니들, 각급 녀맹일군들이 출연하는 경축공연이 있었다.
행사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