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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16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인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열렬히 축하하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들이 가지는 력사적의의를 깊이 있게 해설론증하고 그에 대한 학습을 더욱 강화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굽따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수십년간에 걸치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심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 토마스 뢰쉬는 자주세력과 지배세력사이의 대결이 첨예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오늘 김정일각하의 로작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의 위력한 무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김정일각하께서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을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숭고한 도덕의리로 규정하시고 혁명선배들에 대한 관점과 태도를 바로세우도록 하신것은 혁명위업계승완성의 길에 쌓으신 또 하나의 위대한 공적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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