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남승우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세계진보적인류가 우러러 칭송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이 받아안은 크나큰 행운이라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항일의 총성이 온 강토를 진감하고 조국해방의 새봄이 움터오던 력사의 그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휘황한 미래와 우리 조국의 창창한 앞날을 기약한 민족의 대통운이였다.
간고한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장구한 기간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뛰여난 지략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첨예한 정치,군사적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주체조선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쳐주시였다.
신념의 강자이시고 필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어제와 오늘과 마찬가지로 래일도 영원히 백전백승할것이다.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우리 민족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하기에 세계도처에서는 이미전부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성대히 경축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련이어 진행되고있다.
세상에는 명절이 많지만 우리 장군님의 탄생일과 같이 민족최대의 경사로,인류공동의 명절로 경축하는 명절은 없다.
우리들은 내 나라,내 민족의 장한 모습을 날에 날마다 페부로 느끼면서 령토가 크고 인구가 많아 대국이 아니라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리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이 세계강국중의 강국임을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 계시여 오늘의 김일성조선이 빛나고 재일동포들의 삶과 미래가 있다는것을 실생활을 통하여 깊이 체득한 총련의 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우리 민족의 무궁한 번영이 있다는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국통일과 강성대국건설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