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태권도위원회에서는 주체94(2005)년 태권도 10대 최우수선수들을 선정발표하였다.
10대 최우수선수들로는 인민체육인 부성민,로성희, 공훈체육인 사옥진, 체육명수 리창식, 인민체육인 장금숙, 공훈체육인 김금철,리철림, 체육명수 부성진, 공훈체육인 로현화, 체육명수 박진명이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오스트랄리아에서 진행된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틀 및 맞서기,위력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함으로써 조선이 태권도모국으로서의 영예를 다시한번 떨치고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1등을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