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으뜸가는 혈전용해제로 이미 국내외에서 파문을 일으킨 건강식품 혈궁불로정이 DVT(일반석증후군)를 막는데도 좋은 효과가 있는것으로 하여 또다시 주목을 끌고있다.
세계적으로 먼거리려행을 하는 사람들속에서 DVT로 인한 건강피해가 자주 있군한다. 이에 대비한 약들이 개발되였으나 출혈을 일으킬수있는 일련의 부족점을 가지고있다.
조선에서 개발한 혈궁불로정은 이러한 난문제를 해결한 특효약이라고 말할수있다.
최근년간 조선의 보건부문에서는 혈궁불로정을 사용한 많은 사람들이 오래동안 부동자세로 려행하여도 DVT,심장부전,고혈압현상 등이 전혀 나타나지않는다는것을 확증하였다.
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연구소들과 해당기관들에서도 혈궁불로정이 DVT를 막는 유일한 약이라고 인정하였다.
려행전이나 려행도중,려행직후에 이 약을 쓰면 혈액순환장애를 완전히 예방할수 있으며 그러한 증상들도 즉시 없어진다.
혈궁불로정은 사람들의 건강에 유익한 약들을 많이 개발하는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고있는 조선부강제약회사에서 만들었다.
회사에서는 이외에도 금당-2주사약,천궁백화,금강청혈알약을 비롯한약들도 생산하고있다.
특히 희토류에 의하여 고도로 활성화된 인삼다당체인 금당-2주사약은 강한 면역조절 및 부활제로 널리 알려졌다.
이 주사약은 인체의 면역과 저항력을 높여주기때문에 조류독감을 비롯하여 각종 비루스성전염병들의 치료와 예방에도 좋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