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13일 인민무력부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로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무관단 단장인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 히랄도 아브레우 모랄레스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무관단을 대표하여 그이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선군정치의 정당성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는 그처럼 어려운속에서도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올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빛나게 실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