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외무성과 평양시인민위원회에서는 13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모임에는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무동화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외무성 부상 김영일,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와 호금도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조중친선이 날로 공고발전되고있는데 언급하고 이를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이날 모임에 참가한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은 평양326전선공장을 참관하였다.
대사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이 공장을 참관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공장종업원들이 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 적극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