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국가종합팀 남자축구 책임감독으로 공훈체육인 한형일(45살)이 임명되였다.
한형일은 주체69(1980)년부터 주체79(1990)년까지 국가종합팀 주공격수로 활약하였다.
이 기간 그는 제11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제17차,제18차 타이 《왕컵》국제축구경기대회, 제13차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팀이 우승하는데 결정적역할을 하였다.
그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국가종합팀 감독으로 사업하면서 제2차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와 제4차 동아시아경기대회에서 팀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데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