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CBS》 방송들에 의하면 민주로동당 성원들이 7일 《국회 환경로동위원회》에서 《비정규직보호법안》을 통과시키려는것과 관련하여 《법안심사소위원회》회의실을 점거하고 롱성에 들어갔다.
한편 민주로총도 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비정규직보호법안》의 《국회》처리에 강력히 반발해나섰다.
단체는 이 《법안》이 비정규직을 확대하고 사회적갈등만을 심화시킬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의 《국회》처리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국회》가 《비정규직보호법안》을 강행처리한다면 대규모집회와 전지역적인 총파업에 돌입할것이라고 단체는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