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프랑스,타이,방글라데슈에서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의 기간에 주체사상에 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32년전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신데 언급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사상이라고 강조하고 주체사상의 사회력사원리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해설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인류의 앞길을 가장 정확히 밝혀주는 주체사상은 자주시대의 탁월한 지도사상이라고 강조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장구한 투쟁을 통하여 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으로 된 조선의 현실에 언급하면서 이런 꿈같은 현실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