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에 대한 주체적문예사상연구모임이 9일과 10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문화상 김진성,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호, 관계부문 일군들, 군대와 사회의 예술부문 창작지도일군들, 창작가,예술인,교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세계를 진감시키는 선군시대 음악의 포성으로, 21세기 인류예술의 새로운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해나가는 주체예술의 위력에 대한 일대 과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 만수대예술단, 조선인민군협주단,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을 비롯한 군대와 사회의 관록있는 예술단체의 창작가,예술인들이 공동으로 창작창조한 예술공연은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빛나는 60년력사와 선군혁명의 위대성, 음악정치의 불패의 생활력을 심오한 예술적형상으로 격조높이 구가한 선군시대의 특출한 기념비적걸작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이 선군시대의 명작으로 창작완성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음악회형식의 대규모예술작품창작,창조의 전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기때문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창작지도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들이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에 발휘된 혁명적투쟁기풍으로 작품창작과 창조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창작,연주형상,무대미술형상부문별 연구모임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