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 경축 농업근로자들의 모임이 1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강창욱의 경축사와 농근맹일군들의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민족의 대경사,대통운이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휘황한 미래와 조국번영의 창창한 앞길이 열려진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선군시대의 애국농민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날 2.16경축 제34차 전국농업근로자예술축전종합공연이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설화와 합창 《김정일장군님께 영광 드리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여러 예술소조원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합창 《축원의 꽃보라》, 녀성중창 《전선천리 야전차 달리네》 등의 종목들에서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주시고 이 땅우에 강성대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모임과 공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 농근맹 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