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전국청소년학생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이 진행되였다.
지난 4일 혜산을 출발한 답사행군대원들은 9일까지의 답사행군기간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자욱이 어려있는 보천보,포태,리명수,청봉,백두산밀영을 비롯한 백두산지구의 혁명전적지들과 혁명사적지들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이 기간 절세위인들의 혁명력사와 위대성,불멸의 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하기 위한 문답식학습경연과 전투속보발간경연,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9일 삼지연에 도착한 답사행군대원들은 삼지연못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