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들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방글라데슈로동당,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처럼 인류를 위하여 특출한 공적을 쌓아올린 위인은 찾아보기 힘들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인류사상사에 거대한 기여를 하신데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이 더욱 로골화되는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갈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최근년간 여러 나라의 수반들, 정계인사들과 진행하신 정력적인 대외활동은 새로운 시대의 국제관계,정의로운 국제질서를 세우는데서 특출한 공헌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들은 그이께서 계시기에 세계반제자주위업은 승승장구의 길로 내닫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파실락원제약회사와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김정일동지략전》에 대한 독보회가, 꽁고사회주의당,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나이제리아조선인쇄공업회사에서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최근년간 조선인민이 위대한 선군정치밑에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소개하고 정녕 김정일각하는 현 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