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정식에서는 오토바이를 타고 미국과 유럽, 아시아지역 등을 횡단할 대학생들이 활동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유럽지역의 20여개 대학에서 독도가 조선땅임을 알리기 위한 토론회와 선전활동 등을 벌릴것이라고 밝히고 미국의 언론사와 카나다의 출판사를 비롯한 여러곳을 방문하여 독도표기를 바로하도록 요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