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이슬람교혁명승리이후 지난 27년간 좋게 발전하여온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한다고 하면서 친선적인 이란이슬람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번영과 진보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또한 백남순외무상도 이란외무상 마누체흐르 머타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