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과학실험기구공장에서 개발,생산하고있는 수자식알곡수분측정기가 매우 높은 정확도와 리용에서의 편리성으로 하여 최근 관계부문 일군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있다.
새형의 알곡수분측정기는 나라에서 생산되고있는 벼,강냉이,콩,보리,밀,흰쌀 등의 특성에 맞게 설계제작되였다.
측정기는 프로그람조종에 의해 동작한다.
이 기구는 시료량 200g에 해당한 정확한 수분량을 3초내에 알수 있게 하는데 그의 측정오차는 0.5%이하이다.
구조가 간단하고 무게가 2㎏밖에 안되는 측정기는 야외조건에서도 작업할수 있는 우점을 가지고있는데 0℃에서부터 35℃까지의 온도에서 정확도가 제일 높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