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보안성 김정일화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을 안고 인민보안원들과 조선인민경비대 군인들이 피운 1,0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이 9일에 진행되였다.
주상성인민보안상, 지영춘 인민보안성 정치국장, 인민보안성 일군들, 인민보안원들, 조선인민경비대 군인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주상성 인민보안상은 개막사에서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전시회장에 피여난 김정일화들에는 위인칭송의 꽃과 더불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선군령장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여갈 인민보안일군들과 인민경비대군인들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인민보안원들과 인민경비대군인들이 어떤 역경속에서도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며 혁명의 수뇌부와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는 당의 정치보위자,참다운 선군혁명동지로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된 김정일화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