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는 9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특명전권대사는 연설에서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과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마흐무드 아빠스위원장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연설에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것이며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에는 림경만무역상, 렴순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김영일 외무성 부상, 김당수 외교단사업국 국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