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960년대 말 당시 남조선당국이 우리 공화국의 그 무슨 《도발》을 구실로 미국에 전투력증강을 요청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사실은 《외교통상부》가 1969년 미국대통령에게 보낸 당시 박정희군사파쑈독재자의 편지와 《1970년 미국의 대한군사원조 개관》 등의 자료에 의해 탄로되였다.
당시 군사파쑈독재자는 미국대통령 닉슨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푸에블로》호 사건 등과 관련한 《북의 도발》을 운운하면서 이에 즉시적으로 대응할수 있도록 남조선에 미공군을 증강하는 조치가 절대 필요하다고 력설하였다 한다.
또한 남조선당국은 1970년 미국의회가 남조선에 《특별원조》의 명목으로 5,000만US$를 제공하는 문제를 승인해줄것을 구걸하였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