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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강점 미군의 원자포 보유사실 폭로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이 1950년대말 소형핵탄을 발사할수 있는 원자포를 보유하고있었던 사실이 새로 폭로되였다.

이 사실은 《외교통상부》가 공개한 1958년 《경무대》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사이의 교환문서를 통해 밝혀졌다.

문서에는 당시 남조선강점 미군이 280㎜ 원자포 6문을 보유했던것으로 기록되여있다. 이 무기는 소형화된 핵탄을 발사하기 위해 1953년 미륙군이 처음으로 개발한것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당시 미국이 남조선당국의 요청으로 《M-41》,《M-46》땅크 등의 무기들과 핵전쟁훈련을 지원하기로 약속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것은 미제가 오래전부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기 위해 얼마나 날뛰였는가를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핵문제의 장본인인 미제는 그 누구의 《핵위협》에 대해 떠들어댈것이 아니라 자기의 죄과를 인정하고 핵선제공격야망을 버려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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