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가 개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기간 평양과 삼지연에서는 축구,롱구,배구,빙상호케이,빙상휘거,속도빙상,스키 등 종목의 경기들이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9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 관계부문 일군들,체육인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이번 경기대회에서 모든 선수들이 금메달로 선군조선의 영예를 빛내일 일념을 안고 훈련에서 련마한 체육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좋은 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남자롱구경기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