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에 들어와 조선의 근로자들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학습열의가 높아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새해 정초에 김책공업종합대학을 현지지도하신데서 커다란 고무를 받은 각계층 근로자들은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여 강성대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려 하고있다.
그들은 문답식학습을 통하여 당보,군보,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내용을 깊이 체득하고있다.
여러 부문,여러 단위에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인민들속에서》,《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비롯한 혁명전통교양주제의 학습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고있다.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과학기술과 더 많은 새 지식과 상식을 소유하기 위한 학습기풍도 더욱 높아가고있다.
뻐스와 지하철도 등 출퇴근길을 비롯한 그 어디에서나 손에 책을 들고 학습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인민대학습당과 각 도,시,군의 도서관들,열람실들에는 각계층 독자들로 차넘치고있다.
각지의 보급소들에서 배포되는 정치도서들과 여러 부문의 과학기술도서들이 근로자들의 학습열의를 높여주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신문,방송,TV,잡지를 비롯한 출판보도편집물들도 근로자들에게 폭넓은 지식과 상식을 주는데 기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