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전국청소년학생들의 충성의 맹세모임이 8일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참가자들은 리명원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비서의 선창에 화답하면서 오직 경애하는 장군님과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며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고 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청년전위가 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강성대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투장마다에서 선군혁명대고조의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을 지니고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모략전을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단호히 짓부셔버릴데 대하여 말하였다.
청년동맹창립 60돐을 맞이한 뜻깊은 올해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동맹안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 어버이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청년동맹조직을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 단결력과 전투력이 강한 혁명조직으로 튼튼히 꾸릴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모임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전국청소년학생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대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