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에서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민족최대의 명절》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인 2월 16일은 조선인민의 민족최대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이날에 즈음하여 수리아인민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류는 김정일각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그이의 혁명업적을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고 썼다.
뷸레찐은 김정일각하께서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과학적인 신념과 선군사상에 기초한 반제자주위업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마련해주신것은 그이께서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가운데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강조하고 그이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굳게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을 깨뜨릴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