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당보,군보,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기네-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 구래씨우 바리가 1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공동사설에는 조국통일운동에서 전환적국면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과업들이 제시되여있다고 언급하고 조선의 통일문제는 자주통일,반전평화,민족대단합의 3대애국운동을 통해서만 해결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북과 남,해외에 있는 모든 조선사람들이 민족의 리익을 우선시하면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모든 통일운동의 첫 자리에 놓고 힘찬 투쟁을 벌려나간다면 자기의 민족적숙원을 하루빨리 실현할수 있으리라고 확신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언제나 성심성의로 지지성원할것을 재확언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