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와 노르웨이지부대표 비오나르 시몬센을 준비위원회 위원장과 서기장으로 선출하였다.
준비위원회는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인터네트특별홈페지를 개설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