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천도교청우당창립 60돐기념 보고회가 8일에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류미영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들, 오익제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고문,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일군들, 평양시안의 당직자들과 당원들이 참가하였다.
김중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강련학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이 보고회에 초대되였다.
강철원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기념보고에서 천도교청우당이 창당후 지난 60년간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자기의 숭고한 애국애족적 임무와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여온데 언급하였다.
천도교청우당은 조선로동당의 우당으로서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적이며 민족적인 사상과 로선들을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새 조국건설, 조국해방전쟁승리,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부강조국건설에로 청우당원들과 천도교인들을 불러일으켰으며 민족의 단합으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활동을 힘차게 벌리였다.
특히 천도교청우당은 어버이수령님께서 내놓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국통일 3대헌장으로 정립하여주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그리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 5대방침실현에 모든 힘을 다하였으며 6.15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을 위해 적극 투쟁하였다.
보고자는 천도교청우당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며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자주통일,반전평화,민족대단합의 3대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려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