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조선우표사에서 백두산일대의 식물들을 반영한 개별우표와 묶음전지들을 발행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일대에는 수천종의 식물들이 분포되여있는데 그 중에는 고산지방에서만 자라는 진귀한 식물들이 많다.
우표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기념》,《주체31(1942)-주체95(2006)》,《2.16》이라는 글발들이 씌여져있다.
개별우표는 《정일봉》이라는 글발이 새겨진 봉우리를 배경으로 갖가지 꽃이 만발한 백두산일대의 아름다운 경개를 펼쳐보이고있다.
묶음전지에는 정일봉일대에서 자라는 꽃고비,하늘나리,민들레를 비롯한 4종의 고산식물들이 반영되여있다.
개별우표의 액면은 3원, 묶음전지 우표들의 액면은 각각 12원, 45원,100원,140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