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는 7일 저녁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 림시대리대사는 연설에서 친선적인 조선인민은 경제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한 전호에 서있는 수리아인민에 대한 조선인민의 굳은 련대성은 자기들을 크게 고무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지난해에 두 나라사이의 쌍무관계에서는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올해에도 이 관계가 모든 분야에서 훌륭히 발전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백남순외무상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수리아인민의 영원한 지도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수리아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오늘 두 나라 령도자들의 특별한 관심속에 날로 공고발전되고있는데 언급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수리아와의 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