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구부상을 비롯한 문화성일군들과 영화예술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예술영화 《내 삶이 닻을 내린 곳》을 감상하였다.
영화감상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문화예술분야에서 나라들사이의 협조와 교류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노래도 부르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