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의 《국회》의원 최재천이 지난 2일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2003년 10월 외교통상부가 주한미군의 전략적유연성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각서를 미국과 교환》한 사실을 공개하였다.
그는 2003년당시 《외교통상부》가 이 외교각서를 《청와대》에 보고하지도 않고 제마음대로 미국과 교환하였다고 밝혔다.(끝)